
국가 문화유산과 지방 문화유산을 모두 포함하여도 석탑이 550기가 안된다.
전국의 석탑은 1400 - 1700기로 추산 된다고 하더니만 실제로 확인 한 수량만
4000기에 가깝다.
박문호 박사의 에세이 중에 1 m³ 화강암이 자연 풍화되어 사라지는 시간은
약 10만년 이라고 하니 대충 화강암 석탑 하나가 사라지려면 100만년 이상이다.
100만년의 시간속에 문화재를 구분하는 100년의 시간은 배터리 광고
팔굽혀 펴기- 백만스물 하나와 백만스물둘의 차이 뿐.
석탑에선 무의미, 그러면 석탑을 보는 시각에
근래에 새로 사찰에 조성되는 석탑은 홀대 하는 것이 맞을까?
- 국보와 석가모니 진신사리를 모신 불사리 탑(사찰 의견 존중) 을 제외한
모든 석탑에 문화유산 - 비지정 문화유산 구분 않았슴.
석탑 이름을 보면 문화유산 구분 가능. 문화재청 공식 명칭을 사용하였기에
상세 설명이 필요 하신분은 문화재청 홈 페이지 문화재 검색란을 참조 하십시요.
여기서는 석탑의 평가나 지식 공유가 아닌.
석탑이 그려내는 풍경을 가급적 담아 보고자 하였습니다.